온도비치 소개
온도비치는 한반도 연안의 바다 수온을 지점별로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. 해수욕·낚시·서핑처럼 물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바다가 어떤지 한 번에 확인하려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자료 출처
공공기관이 공개한 관측·예보 자료만 씁니다. 국립해양조사원(KHOA)의 해수욕장 지수·조위관측소·해양관측부이·조석예보와, 국립수산과학원(NIFS)의 실시간 어장정보입니다. 수집은 하루 여러 차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, 각 페이지에는 그 값이 언제 관측된 것인지 함께 표시합니다.
자료를 어떻게 갱신하나
- 실측 자료는 세 시간마다 받아 옵니다. 해수욕장 지수는 원본이 갱신되는 하루 두 번, 조석예보와 격자 예보는 하루 한 번입니다.
- 받은 값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. 항목마다 정한 유효 범위를 벗어난 값은 저장하지 않고, 직전 관측에서 갑자기 튄 값과 주변 지점과 크게 어긋나는 값은 표시에서 제외합니다.
- 수집 회차마다 받아야 할 만큼 받았는지 확인합니다. 일부만 도착한 회차는 성공으로 세지 않고 다음 회차에서 다시 받습니다.
- 그렇게 걸러 낸 자리는 비워 둡니다. 이전 값을 끌어다 채우거나 주변 값으로 메우지 않습니다.
- 사람이 쓴 장소 해설과 가이드 글은 검토한 것만 싣고, 글 아래에 검토한 날을 밝힙니다. 사이트 코드를 고치면 자동 검사를 통과해야 배포되고, 그 검사에는 한 페이지만을 위해 쓴 설명이 다른 페이지에 그대로 옮겨 가지 않았는지 보는 항목이 있습니다.
자세히: 이 사이트의 자료는 어디서 오고 언제 갱신되나
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것
- 관측·예보로 제공된 값만 표시하며 수온을 추정하지 않습니다. 자료가 없는 지점과 시각은 비워 둡니다.
- 입수해도 되는지와 같은 안전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. 현장의 안전요원과 공식 기관의 안내를 따라 주세요.
- 물때처럼 가까운 다른 지점의 값을 인용할 때는 어느 지점이 기준인지 함께 표시합니다.
자세히: 실측·예보·추정은 무엇이 다른가
문의
잘못된 정보나 빠진 지점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. joonangler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