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도비치 소개
온도비치는 한반도 연안의 바다 수온을 지점별로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. 해수욕·낚시·서핑처럼 물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바다가 어떤지 한 번에 확인하려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자료 출처
공공기관이 공개한 관측·예보 자료만 씁니다. 국립해양조사원(KHOA)의 해수욕장 지수·조위관측소·해양관측부이·조석예보와, 국립수산과학원(NIFS)의 실시간 어장정보입니다. 수집은 하루 여러 차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, 각 페이지에는 그 값이 언제 관측된 것인지 함께 표시합니다.
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것
- 관측·예보로 제공된 값만 표시하며 수온을 추정하지 않습니다. 자료가 없는 지점과 시각은 비워 둡니다.
- 입수해도 되는지와 같은 안전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. 현장의 안전요원과 공식 기관의 안내를 따라 주세요.
- 물때처럼 가까운 다른 지점의 값을 인용할 때는 어느 지점이 기준인지 함께 표시합니다.
문의
잘못된 정보나 빠진 지점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. joonangler@gmail.com